(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과학교육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를 앞당겨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사설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에서는 혁명발전의 요구를 반영하여 사회주의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하였으며 그 관철을 위하여 과학교육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킬데 대한 문제를 토의결정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과학교육중시는 우리 당의 일관한 정책이다.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자!》, 이 전략적구호에는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건설에 박차를 가하여 사회주의건설의 더 높은 목표를 앞당겨 점령하고 주체조선을 륭성번영하는 사회주의국가, 인민의 천하제일강국으로 빛내이려는 우리 당의 철석같은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대변혁, 대비약이 일어나고있다.공화국의 존엄과 국력이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고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정보화, 과학화의 새 력사가 펼쳐지고있으며 첨단돌파의 자랑찬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이것은 엄혹한 시련속에서도 과학기술발전과 인재육성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온 우리 당의 천리혜안의 선견지명과 현명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다.
과학교육을 최대의 중대사로 내세우고 그 발전을 위하여 적극적인 조치를 취해나가는 당의 령도가 있기에 우리 혁명은 그 어떤 난관도 과감히 돌파하며 더 기운차게, 더 빨리 전진해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