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8년 5월 21일기사 목록
장군님과 일화(647)
     값높은 믿음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94(2005)년 6월 어느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교원들을 내세워주고 우대하는 사회적기풍을 세울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순간 일군들은 나라의 사정이 어렵다는데로부터 교원들의 사업과 생활문제에 응당한 관심을 돌리지 못하고있은것으로 하여 자책에 잠겨있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을 한동안 바라보시다가 교원들은 그 어떤 직위나 명예도 바라지 않고 오직 후대들을 나라와 민족의 훌륭한 역군으로 키우기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묵묵히 바쳐가고있다고, 그들가운데는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 가정의 어려움보다도 조국의 미래를 먼저 생각하면서 변함없이 교육사업에 모든것을 바쳐온 사람들이 많은데 그들은 다 애국자들이라고 할수 있다고 교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교원들이 후대교육사업에 심혈을 쏟아붓게 하자면 생활에서 애로되는것이 없도록 잘 돌봐줄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진정 위대한 장군님은 새 세대들을 키우는 교원들의 남다른 수고와 생활에 대하여서까지 속속들이 마음쓰시며 믿음과 은정을 베풀어주시는 위대한 스승이시고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