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8년 4월전원회의 결정관철에 조선의 교육부문이 떨쳐나섰다.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자!》라는 전략적구호를 심장에 새기고 교육위원회 정무원들은 대학과 각급 학교들의 교원들속에서 자질향상열풍을 세차게 일으키기 위한 사업, 평양교원대학에서 창조된 우월한 교수방법들을 전국에 도입일반화하기 위한 사업 등 교육사업에서 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목표들을 명확히 세우고 그 집행을 위해 뛰고있다.
이를 위해 평양시안의 학교들에서 가상현실기술, 교육예측과 교육평가기술 등을 도입하여 깨우쳐주는 교수방법들을 더 많이 창조하도록 하고있다.
짧은 기간에 10여건의 실리있고 우월한 교수방법들을 창조한 평양시 선교구역 률곡고급중학교를 본보기로 내세우고 시안의 모든 교육기관들이 그 경험을 따라배우도록 하고있다.
교원진영강화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중앙재교육강습소 건물골조공사와 교육도서인쇄공장개건공사, 교육기자재들을 생산하는 공장, 기업소들의 생산공정현대화사업에도 큰 힘을 넣고있다.
이와 함께 대학과 각급 학교 교원들의 자질향상방향을 명확히 제시하고 지도사업을 심화시키고있으며 기술부문 대학들의 원격수학학과경연을 조직하여 학생들속에서 실력경쟁열풍을 일으키도록 하고있다.
한편 김일성종합대학과 김책공업종합대학을 비롯한 수많은 대학들의 과학기술력량을 총발동하여 금속, 화학, 전력공업 등 사회주의경제건설부문들에서 과학연구성과를 달성하도록 작전과 지휘를 짜고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