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양어부문에서 물고기면역강화제《원동1》호가 널리 도입되고있다.
국가과학원 미생물학연구소에서 내놓은 이 제품은 삼천메기공장과 평양자라공장을 비롯하여 여러 양어단위들에서 좋은 평을 받고있다.
실장 리인철은 미생물학적방법으로 만든 이 면역강화제는 약용 및 영양가치가 종전보다 훨씬 높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이 면역강화제는 물고기면역력을 증가시켜 여러가지 전염병에 대한 예방 및 치료효과를 높인다.
고온, 저온 및 산소부족증과 같이 물고기생장에 불리한 환경에 대한 견디는 능력을 높여준다.
물질대사계통을 활성화하여 성장촉진작용을 나타낸다.
최근년간 메기와 칠색송어, 자라, 미꾸라지 등의 민물고기들에 면역강화제를 적용해본데 의하면 물고기의 사름률(20%이상)과 증체률(1.3배)이 높아졌다는것이 확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