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8년 5월 21일기사 목록
남조선단체들 반공화국삐라살포망동 규탄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국민주권련대, 민중당 파주시위원회, 대학생진보련합이 16일 경기도 파주시에서 판문점선언을 비방하는 인간쓰레기들의 삐라살포망동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판문점선언리행을 위해 당장 중지해야 할것이 반공화국삐라살포라고 언급하였다.

《탈북자》단체의 삐라살포는 조선반도의 평화통일을 위한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는것이라고 단죄하였다.

삐라살포를 주도하고있는 주모자는 반드시 처벌받아야 하며 통일부가 적극적인 대응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회견문이 발표되였다.

《탈북자》단체는 삐라살포를 비롯한 적대행위에 가담하는 적페들이 조선반도에 있을 자리가 더이상 없다는것을 명심하고 살포망동을 당장 중지해야 한다고 회견문은 강조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탈북자 전단살포망동규탄 결의집회》를 진행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