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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일본의 성노예문제《합의》리행 요구 비난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16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일본당국이 《독도령유권》을 주장하고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의 리행을 남조선에 요구하는 내용이 들어있는 외교문건을 내놓은데 대해 비난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독도가 력사적으로 조선민족의 령토라는것은 론의할 여지조차 없다고 강조하고 일본이 《독도령유권》을 주장하는것은 조선민족앞에 저지른 죄많은 과거사를 청산하지 않겠다는 증거로 된다고 규탄하였다.

또한 일본과의 성노예문제《합의》는 박근혜《정부》가 국민의 동의도 없이 독단적으로 처리한 《국정》롱락의 하나이라고 지적하였다.

전범국인 일본이 피해자에게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리행하라고 하는것은 후안무치의 극단으로 된다고 규탄하였다.

침략국인 일본은 조선반도의 분렬과 민족의 대립에 큰 책임이 있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사설은 일본이 과거의 범죄를 은페하고 외곡하려고 한다면 국제사회의 락오자신세를 면할수 없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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