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과 중국, 이란 등 여러 나라의 260여개 회사들이 참가한 전람회에는 전자, 기계, 건재, 운수, 보건, 경공업 및 식료일용공업부문에서 첨단과학기술을 도입하여 생산한 제품들이 출품되였다.
개막식이 21일 3대혁명전시관에서 진행되였다.
내각부총리 겸 국가계획위원회 위원장 로두철, 대외경제상 김영재, 경제무역부문 일군들과 여러 나라의 대표단들,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 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전람회는 25일까지 진행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