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참세상》에 의하면 민주로총 대구본부와 금속로조 대구지부가 16일 대구시청앞에서 로조와의 합의를 파기하고 구조조정을 강행하려는 업주측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지난해 《한국GM》의 부분품생산업주측이 로조와의 합의없이는 그 어떤 인위적인 구조조정도 하지 않는다고 약속하였지만 경제적어려움을 구실로 300명 로동자들의 해고를 공개한데 대해 성토하였다.
업주측의 공개는 로사합의와 단체협약위반이라고 하면서 업주측의 행위를 대구지방고용로동청에 고소하였다.
업체가 로조와의 합의를 위반하면서 구조조정을 강행하는 경우 로조와 업주측의 대립이 격화될것이라고 단죄하였다.
그로 인한 피해는 대구와 경상북도의 여러 업체들에로 확대되고 지역경제도 타격을 받게 될것이라고 그들은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