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금속로조 기아자동차 비정규직지회, 《인권위원회 제자리찾기 공동행동》이 16일 《인권위원회》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업주들의 반인권적인 녀성차별행위를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업주측이 로동자들을 채용하면서 녀성로동자들은 단 한명도 정규직으로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들은 녀성로동자들이 남성로동자들도 싫어하는 생산공정으로 강제로 밀려나 임금삭감과 산업재해까지 당하고있다고 개탄하였다.
이것은 명백히 성차별로서 녀성로동자들에게 2차, 3차피해를 주는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녀성들에 대한 차별행위가 확대되고있는 리유는 검찰과 당국이 업주들의 전횡을 눈감아주기때문이라고 비난하였다.
녀성이라는 리유로 임금을 깎이우거나 원하지 않는 일을 하고 성희롱을 당할수 없다고 절규하였다.
그들은 녀성도 인간으로 존중받는 세상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