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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의 강들에서 원앙새,물새들 이례적으로 관측
(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수도 평양의 보통강반에 희귀새인 여러 쌍의 원앙새가 나타나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고있다.

국가과학원 생물다양성연구소 연구사들의 말에 의하면 수림이 무성하고 록음이 우거진 곳의 강과 호수에서만 사는 원앙새는 지금시기에는 알낳이를 위해 함경북도와 같은 국내의 북부산간지대에 있어야 한다고 한다.

시안의 강들과 여러 습지들에 대한 조사진행과정에 이례적으로 안산지구의 보통강반에서 3쌍의 원앙새들이 관측되였는데 4월 중순부터 이곳을 헤염쳐다니며 떠날념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원앙새는 조선과 중국, 동부씨비리, 일본 등에 퍼져있는 아시아 동부지방의 특산종이다.

꼭 암수가 쌍을 지어 물우를 헤염쳐다니면서 떠살이생물이나 풀뿌리, 풀씨 등을 먹고 산다.

연구사들은 뿐만아니라 대동강, 보통강을 비롯한 수도의 강들에서 검독오리, 대백로, 붉은부리갈매기, 물까마귀, 물촉새 등 여러 물새들도 관측하였다.

조선에서는 최근년간 생태환경보호와 동식물자원 늘이는 사업 등 생물다양성보장을 위한 군중적인 운동을 힘있게 벌려 전지구적인 생물다양성보호에 적극 기여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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