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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설비생산으로 들끓는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
(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가 대상설비생산으로 들끓고있다.

최근 몇개월동안에만도 단천발전소, 흥주청년4호발전소, 탄소하나화학공업창설을 위한 대상건설 등에 필요한 각종 제관품과 주강품, 가공품생산에서 혁신을 일으켰다.

주물직장에서는 흥주청년4호발전소 수력타빈용주물품들을 비롯한 각종 주물소재생산을 일정계획보다 앞당겨 생산보장하였다.

대형기계직장에서는 탄소하나화학공업창설을 위한 대상설비들에 리용되는 정밀탈류탑 동체말이용후판과 수직분리탑제작용후판 등 여러 가공품을 빠른 기간내에 기술공학적으로 가공하였다.

발전설비제관직장과 대상설비제관직장, 보이라제관직장에서도 혁신적인 생산공정들과 여러가지 지구장비들을 받아들여 제관품가공을 앞당겨 완성할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

대안전기공장을 비롯한 련합기업소의 산하단위들에서도 맡은 대상설비생산에서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고있다.

이 기업소는 인민경제발전에 필요한 대형, 중형, 소형전기설비와 대상설비를 생산하는 현대적인 중기계생산기지이다.

이곳에는 1960년대초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령도아래 새로운 사회주의경제관리체계가 태여난 불멸의 사적이 깃들어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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