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진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번째 생일을 맞는 함경북도 청진시 청암구역 룡제동 8인민반에서 사는 박순접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해방전 빈농의 딸로 태여난 할머니는 일제식민지통치하에서 민족적천대와 멸시를 받으며 망국노의 설음을 사무치게 절감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잃었던 조국을 찾아주신 후에야 참된 삶을 누릴수 있게 된 그는 사회와 집단을 위해 좋은 일을 많이 하였으며 지금도 건강한 몸으로 락천적으로 생활하고있다.
할머니는 식생활에서 편식을 모르며 아직도 손에서 일감을 놓으려고 하지 않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