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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남조선당국은 녀성공민들을 무조건 돌려보내야 한다
(평양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에서 박근혜《정권》에 의해 집단유인랍치된 공화국녀성공민들의 신상이 공개되였다.

집단유인랍치된 후 언론과의 기자회견을 통하여 처음으로 모습을 보인 우리 녀성공민들은 박근혜역도의 지령에 따른 정보원것들의 책동으로 남조선에 끌려오게 된 경위를 이야기하였다.그러면서 그들은 부모형제들이 기다리는 공화국의 품으로 돌아가고싶다고 애타게 호소하였다.

23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우리 녀성공민들을 상대로 단행한 괴뢰보수패당의 집단유인랍치가 저들의 더러운 목적달성을 위해 감행한 너절하기짝이 없는 정치테로행위였다는것을 다시금 확증해주고있다고 밝혔다.

론평은 우리 녀성공민들에 대한 집단유인랍치사건은 2016년 4월 《국회》의원선거를 며칠 앞두고 저들의 동족대결정책에 대한 지지여론을 긁어모아 불리한 선거판세를 역전시킬 흉계밑에 국제법도 인륜도덕도 안중에 없는 박근혜역도와 그 졸개들이 계획하고 감행한 특대형범죄이라고 단죄하였다.

우리 녀성공민들에 대한 집단유인랍치사건은 권력을 휘두르며 갖은 못된짓을 일삼아온 박근혜역적패당의 만고죄악을 립증해주는 대표적인 대결적페의 하나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제 소굴에서 온갖 못된짓을 다 일삼는것도 모자라 남의 나라 땅에까지 게바라가 백주에 녀성들을 집단적으로 유인랍치한 괴뢰보수패당의 용납 못할 죄악을 우리 인민은 그대로 덮어버릴수가 없다.

인권과 인륜의 극악한 원쑤, 우리 민족내부에 더이상 살려둘수 없는 암적존재인 괴뢰보수패당에게는 마땅히 무서운 징벌이 내려져야 한다.

남조선당국은 박근혜《정권》이 감행한 전대미문의 반인륜적만행관련자들을 엄하게 처벌해야 하며 우리 녀성공민들을 지체없이 가족들이 기다리는 공화국의 품으로 무조건 돌려보내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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