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제21차 평양봄철국제상품전람회에서 《은하수》상표를 단 화장품들이 호평받고있다.
평양화장품공장에서 생산한 제품들이 가득한 매대는 피부보호화장품들과 세척용화장품들 그리고 새로운 남자용화장품 등을 구입하려는 많은 구매자들로 흥성이고있다.
평양화장품공장은 주체106(2017)년 10월 과학연구와 생산이 일치된 기술집약형산업의 본보기공장, 나라의 화장품산업의 중심으로 새로 개건되였다.
그 이후 공장에서는 세계적인 화장품발전추세에 대한 구체적인 분석밑에 조선인민의 기호와 요구에 맞는 천연적이고 저자극적이며 기능적인 화장품을 생산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였다.
권위있는 연구기관들과 자체의 강력한 연구집단의 협동으로 이곳에서는 고도과학기술이 집약화된 다기능성화장품들을 다품종으로 생산해내고있다.
보습, 미백, 로화방지화장품들과 각이한 치료작용을 하는 치료용화장품들, 아름다움을 주는 분장용품, 각종 세척용품들을 비롯한 100여점의 제품들은 GMP의 높은 요구수준에 도달하고 품질관리체계(ISO 9001:2008)인증을 받은 신용있는 제품인것으로 하여 조선인민들의 사랑을 받고있다.
평양시민 김선미는 천연장미수를 주성분으로 하고있는 피부보호화장품들을 고정하여 쓰고있는데 피부가 항상 건강하고 탄력있다는 평을 듣고있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