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 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리명박역도의 집권시기 정보원이 각계층을 대상으로 감행한 불법사찰행위가 폭로되였다.
2009년말 한 주간지는 원세훈이 원장으로 들어앉은 후 정보원이 진보적인사들을 집중적으로 감시하고있는데 대하여 보도하였다.
이에 불만을 품은 원세훈은 내부정보를 루출한 당사자를 당장 찾아낼것을 지시하였다.
이렇게 되자 정보원은 유력인물들과 민간인들에 대한 불법사찰을 위한 《포청천》공작에 투입된 력량으로 이 언론사의 사장과 편집국장을 비롯한 주요인물들의 개인정보를 몰래 조사하고 그들의 손전화기에서 통보문도 무더기로 해킹하였다고 한다.
2010년 8월 남조선에 갔던 한 재미교포도 전 《대통령》 김대중의 비자금문제와 관련된 인물이라는 원세훈의 말 한마디때문에 정보원의 미행에 시달렸다.
이밖에도 문익환목사의 아들, 재야단체인사를 옹호한 《국회》의원과 불교승려 등도 정보원의 불법감시, 수사대상이 되였다 한다.
방송은 정보원의 무차별적인 불법사찰행위를 폭로하면서 정보기관이 원세훈개인의 별동대처럼 움직이였다고 비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