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김일성종합대학 지구환경과학부에서 인공바다물제조기술을 완성하였다.
인공바다물의 화학조성을 천연바다물의 표준조성에 최대한 접근시키며 수질이 오래 유지되게 하는것을 주되는 연구방향으로 정한 연구집단은 국내에서 생산되는 소금과 고체서슬, 류산나트리움 등을 기본원료로 하여 인공바다물을 제조할 착상을 구상하였다.
인공바다물의 삼투압보장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해결하고 물의 용도에 따르는 미량원소들의 함량을 수질과 바다생물의 생육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합리적으로 결정하였다.
그에 기초하여 바다물의 화학조성이 수역은 물론 계절과 깊이에 따라 80여가지로 달라진다는것을 밝혔다.
하여 화학조성이 변할 때마다 각이하게 나타나는 바다생물들의 환경적응능력을 파악하고 곱등어를 비롯한 포유동물과 회유성물고기를 키우는데 적합한 인공바다물을 제조하였다.
그것을 중앙동물원과 릉라곱등어관에 도입한 결과 바다동물들의 생육에 필요한 질적지표들이 충분히 보장된다는것을 확증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