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석탄공업부문에서 탐사와 굴진을 앞세워 확보탄량을 계속 늘이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5월 상순까지 수백개의 예비채탄장이 새로 마련되여 석탄생산량을 늘일수 있는 확고한 돌파구가 열리였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에서는 현재까지 120여개의 예비채탄장을 확보하였다.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는 설비, 자재, 부속품보장을 따라세워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예비채탄장수를 훨씬 늘이였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에서도 유망한 탄밭을 많이 마련하였다.
이밖에도 흑령탄광, 문천탄광, 신리탄광 등 각지의 많은 탄광들에서도 암질조건에 따르는 합리적인 발파방법과 굴진방법을 적극 받아들여 련속천공, 련속발파를 들이댐으로써 예비채탄장확보에서 성과를 이룩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