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평안남도 평성시 화포리에서 샘물이 새로 발견되였다.
화포금샘물로 불리우는 이 샘물은 화포지구의 사금층을 통과한 대동강복류수와 산의 지각단을 따라 흐르는 지하수가 합쳐진것으로 보고있다.
분석결과 이 샘물에는 다른 샘물들에 없는 금(0.002mg/L)이 특이하게 들어있고 은과 함께 필수미량원소들인 셀렌, 불소, 철, 망간, 아연을 비롯하여 사람의 건강에 필요한 광물질들이 위생안전기준에 부합되면서도 조화롭게 포함되여있다.
pH는 7.4로서 인체혈액의 pH와 일치하다.
다른 샘물들에 비해 수소탄산함량이 많고 물온도는 12℃이며 하루 용출량은 수백㎥이다.
화포금샘물을 맛본 사람들속에서 맛이 좋을뿐아니라 리뇨가 잘되고 각종 질병치료에도 효과가 뚜렷하다는 반영이 늘어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