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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 《자유한국당》의 동족대결책동 단죄
(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가 미국상전들에게 보내는 그 무슨 《공개서한》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7가지 요구사항》으로 된 이 쓰레기문서는 《비핵화원칙의 견지》니, 《미군감축, 철수금지》니, 그 누구의 《생화학무기페기》와 《〈인권〉문제제기》니 하는것들을 상전에게 애걸하는것으로 되여있다.홍준표역도는 이런 구걸추태를 부리면서 대조선제재해제가 《최악의 재앙을 초래》할것이라는 망발까지 줴쳤다.한편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공개서한》을 백악관과 미중앙정보국, 미국무성, 미국회에 전달한다고 하면서 분주탕을 피웠다.

2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민족의 화해단합과 조선반도의 평화를 기를 쓰고 막아보려는 역적무리의 체질적인 지랄발광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자유한국당》이야말로 몸뚱이에 조선사람의 피가 아니라 오랑캐의 뜨물이 흐르는 천하의 매국노들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대문밖이 저승인 홍준표와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아무리 미친개처럼 짖어대며 발버둥쳐도 저들의 가련한 운명을 건질수 없다.

역적패당의 망동은 본전도 못 찾을 어리석은 푸념질에 불과하다.

추악한 대결광신자들이 동족을 해쳐달라고 목이 쉴 지경으로 짖어대고 온갖 요사를 떨며 비럭질하지만 망신밖에 차례질것이 없다.

우매하고 암둔하기 그지없어 동족대결과 전쟁의 광풍을 몰아오려고 발악하고있는 홍준표와 같은 극우보수미치광이들이 처박힐 곳은 력사의 퇴적장뿐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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