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서해의 바다가양식장들이 다시마수확으로 들끓고있다.
양식장면적을 60여정보나 더 늘인 부포바다가양식사업소의 다시마생산량은 지난해보다 1만여t이나 더 늘어날것으로 추산되고있다.
사업소에서는 배들과 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고있다.
옹진바다가양식사업소도 다시마수확으로 흥성이고있다.
솎음방법에 의한 다시마생산을 과학기술적으로 한 결과 떼줄이 내려앉게 다시마들이 잘 자랐다.
양식공들은 수시로 변하는 바다날씨에 구애됨이 없이 매일 근 1,000t의 다시마를 수확하고있다.
사업소에서는 배들의 출어일수를 늘이는 한편 실어들인 다시마를 가공하여 해당 단위들에 공급해주고있다.
구미포바다가양식사업소의 양식장들에서도 매일 많은 량의 다시마를 수확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