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이 성과적으로 진행된것과 관련하여 여러 나라에서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김정은동지께 레바논공화국 대통령, 몽골 대통령, 꽁고민주주의공화국 대통령, 미크로네시아련방국가 대통령, 몽골민주당 위원장, 몽골인민혁명당 위원장,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명예위원장, 스위스공산당 총비서, 이딸리아통일공산당 총비서, 수단민족움마당 위원장, 세네갈독립로동당 총비서, 베네수엘라 통일된 좌익당 련방정치비서국 총조정자가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또한 에짚트자유사회주의자당 부위원장과 국제김일성상리사회, 국제김정일상리사회 서기장,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서기장, 세계평화위원회 위원장,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사무국장, 유럽지역 주체사상연구회 리사를 비롯하여 중국, 로씨야, 몽골, 캄보쟈, 파키스탄, 끼쁘로스, 일본, 단마르크, 벨라루씨, 스위스, 이딸리아, 에스빠냐, 리비아, 에짚트, 브라질, 베네수엘라, 뻬루, 에꽈도르의 정계, 사회계, 경제계의 고위인사들과 국제기구,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통일지지 및 친선단체 대표들이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