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핵시험장페기와 관련하여 취해진 공화국의 주동적인 조치들이 커다란 국제적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는데 대해 지적하였다.
론평은 공화국의 주동적이며 대범한 조치들은 철두철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과정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조선이 북부핵시험장페기를 투명성있게 보여주기 위하여 국내언론기관들은 물론 국제기자단의 현지취재활동을 허용하고 그와 관련한 실무적조치들을 취한데 대해 밝히고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의 북부핵시험장페기선언을 대용단이라고 놀라와하던 세계는 투명성이 확고히 보장된 그 실행과정을 놓고 드팀없는 우리의 실천력에 더욱 경탄하고있다.
우리는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하여 누가 뭐라고 하든, 어디에서 어떤 바람이 불어오든 우리가 정한 궤도를 따라 우리 시간표대로 나가고있다.
북부핵시험장페기의 전과정은 핵시험의 전면중지를 위한 국제적인 지향과 노력에 합세하려는 우리 공화국정부의 드팀없는 평화애호적립장에 대한 웅변적인 립증으로 된다.
핵무기없는 평화로운 세계, 인류의 꿈과 리상이 실현된 자주화된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하여 세계평화애호인민들과 굳게 손잡고나아가려는 우리의 확고부동한 의지는 앞으로도 일관하게 지속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