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황해남도수산관리국산하 옹진바다가양식사업소에서 그물우리에 의한 해삼양식을 활성화하여 성과를 거두고있다.
기술과장 강철민은 지금 이곳에서는 수십만마리의 새끼해삼이 자라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 사업소에서는 인공배양장이 아니라 바다에서 직접 해삼의 알받이와 새끼기르기를 할수 있는 새 기술을 받아들이였다.
적합한 바다수역을 선택하고 용적이 수십㎥인 그물우리를 리용하여 해삼양식을 진행하고있다.
그물우리에 의한 해삼의 바다양식은 배양장을 리용하는 양식에 비해볼 때 경제적효과성이 높다.
깨끗한 바다환경에서 알을 받아 새끼를 기르기때문에 병에 의한 피해를 훨씬 줄일수 있다.
기술관리가 쉽고 원가도 적게 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