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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민주청년련맹 회의 조선인민과 청년들의 투쟁에 련대성 표시
(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민주청년련맹 총리사회회의가 24일과 25일 네팔의 까뜨만두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에는 조선의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대표단을 비롯한 38개 나라 대표단과 대표들이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제19차 세계청년학생축전이후 련맹의 활동정형과 각국의 정치정세통보, 2018년 활동계획 등 안건들이 토의되였다.

회의에서 발언자들은 세계 진보적인민들과 청년학생들이 일치단결하여 지배주의세력의 강권과 전횡, 전쟁책동에 맞서 견결히 싸워나갈데 대해 언급하였다.

회의에서는 사회주의강국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통일을 위한 조선인민과 청년들의 투쟁에 련대성을 표시하는 정치결의가 채택되였다.

결의는 자주적통일을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원칙적인 제안들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하면서 세계민주청년련맹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결단에 의해 채택된 판문점선언을 찬동한다고 밝혔다.

또한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지지하고 그 관철을 위한 조선인민과 청년들의 투쟁에 련대성을 표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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