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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대세에 역행하는 홍준표의 책동 단죄
(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의 《자유한국당》대표 홍준표역도는 《비핵화원칙을 견지》, 《원칙고수》, 미군감축이나 철수문제가 거론되여서는 안된다, 북의 《생화학무기페기》와 《인권문제》를 제기해야 한다는 등의 《7가지 요구사항》을 미국상전에게 애걸했다.그러면서 《실질적인 진전》이니, 《최악의 재앙초래》니 하는 망발을 마구 내뱉았다. 그 이튿날에는 《암초를 만났다.》, 《지금이라도 랭철하게 대처해주기 바란다.》는 갖은 악담을 인터네트에 버젓이 게재하면서 광기를 부렸다.

29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공화국의 주동적인 조치와 노력에 의해 북남관계에서 극적인 변화가 일어날 때마다 그를 못마땅하게 여기며 제동질해온 매국집단이 바로 남조선의 보수패당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보수패당이 민심을 기만하기 위해 당명을 바꾸고 대표를 바꾸어대도 보수의 체질적인 동족대결악습, 그 못된 속통은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는것이 이번에 다시금 낱낱이 드러났다고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모처럼 마련된 판문점상봉의 성과에 먹칠을 하고 현정세국면을 파탄시켜보려는 한줌도 못되는 반역무리들의 란동은 신통히도 100여년전 외세에 나라를 팔아먹은 《을사오적》을 방불케 하고있다.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은 우리 겨레가 북남관계개선과 자주통일을 지향해나가는 투쟁속에서 마련한 민족공동의 대강이다. 온 겨레와 세계가 전폭적으로 지지환영하는 4.27선언을 부정하는것은 조선민족의 한 성원이기를 그만둔자들로서 이 땅에 살아있을 명분을 상실한 매국노들이다.

대문밖이 저승인 홍준표와 《자유한국당》것들과 같은 역적배들이 아무리 미친개처럼 짖어대며 발버둥쳐도 력사의 도도한 대하를 가로막을수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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