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귀한 사상정신적량식
(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고난의 행군의 가장 어려웠던 시기인 주체85(1996)년 1월 어느날이였다.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제국주의의 포위속에서 단독으로 사회주의를 지켜가자니 시련도 많고 고난도 많다고, 그러나 우리는 결코 혁명의 길에서 물러설수 없다고 강조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모든 일군들이 혁명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앞을 내다보며 용감하게 전진하여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일군들의 가슴마다에 혁명승리에 대한 필승의 신념과 주체의 인생관, 그 어떤 험산준령도 웃으며 넘을 담대한 배짱을 안겨주시는 뜻깊은 순간이였다.
정녕 그이의 가르치심은 시련과 난관을 뚫기 위한 돌격전에 나선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어떤 각오와 의지로 살며 투쟁해야 하는가를 심장깊이 새겨준 더없이 고귀한 사상정신적량식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