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재일동포들이 5월 13일 히로시마시에서 일본정부와 히로시마현, 시당국이 재일조선학교에 대한 고등학교지원제도를 적용하고 보조금지급을 재개할것을 요구하는 투쟁을 전개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조선학교차별책동에 대한 항소심재판을 앞두고 그동안 일본사회와 인민들에게 일본정부와 히로시마현, 히로시마시당국의 조선학교지원제도적용제외,보조금지급중지결정의 부당성을 폭로하고 지원문제해결을 위하여 투쟁을 진행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일본당국이 부당한 조선학교차별책동을 중지할 때까지 투쟁을 계속 이어나갈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집회를 마친 후 참가자들은 거리에서 시위행진을 진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