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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개발목표리행을 통해 본 조선의 우월한 사회주의보건제도
(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5월 스위스에서 《전반적의료봉사》라는 주제로 세계보건기구총회 제71차회의가 진행되였다.

회의에서 조선보건상은 주민의 평균수명과 해산방조률, 접종률 등 여러가지 지속개발목표관련 보건지표개선에서 공화국정부가 이룩한 성과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하에서 보건체계는 성별과 나이, 직업과 거주지에 관계없이 모두에게 의료봉사를 보장해주는 완전하고도 전반적인 무상치료제이며 보건사업에 대한 국가의 법적, 제도적, 재정적 및 물질적담보를 기반으로 하고있다, 최근년간 경제적어려움속에서도 해마다 현대적인 의료봉사기지가 일떠서 하나의 병원촌을 이루고 이곳에서 무상으로 인민들에게 높은 수준의 의료봉사를 제공하고있는것이 그 단적인 실례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2016년에 있은 세계보건기구 동남아시아지역총회 제69차회의에서는 조선을 보건부문 지속개발목표리행에서 지역적으로 제일 앞선 나라로 평가하였다. 뿐만아니라 조선보건성에 세계보건기구 동남아시아지역사무소 보건부문우수상이 수여되였다.

지난해 세계보건기구총회 제70차회의 전원회의에서도 공화국정부가 녀성들과 어린이들의 건강증진과 영양관리에 특별한 관심을 돌리고있으며 그들이 국가적인 건강보호혜택을 정상적으로 받고있는것은 세계에 자랑할만 한 일이라는 찬탄의 목소리가 울려나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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