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KBS》방송이 사법부를 개혁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방송은 보수《정권》시기 사법부가 재판을 청와대와의 뒤거래로 활용한 사실이 드러났다고 전하였다.
사법행정권람용의혹관련 특별조사단이 발표한데 따르면 사법부가 정보원의 선거개입과 전교조사건 등 당시 《국정》과 련관된 주요재판을 청와대의 의견에 따라 진행하였다고 단죄하였다.
이를 위해 법원이 해당 법관들의 동향까지 료해하였다고 규탄하였다.
정의롭고 공정해야 할 사법부가 법률과 량심을 저버린 사법롱락으로 일관하였다고 개탄하였다.
사법부가 공정성과 독립성을 되찾으려면 개혁이 필요하다고 방송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