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련대성행사가 5월 29일 베네수엘라에서 진행되였다.
행사에는 베네수엘라사상교육연구소 인사들과 성원들,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 등이 참가하였다.
연구소 소장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대범한 결단과 넓은 아량에 의해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보장에 유리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들은 조선로동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은 조선혁명과 인민의 리익에 전적으로 부합되는 과학적이며 현실적인 로선이라고 하면서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행사에서는 최근 공화국이 여러 분야에 걸쳐 이룩한 성과들을 축하하며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공보문이 발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