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공화국이 북부핵시험장페기의식을 진행한 때로부터 일정한 시일이 지났지만 핵시험장페기와 관련한 소식은 지금도 세계언론계의 주요화제거리로 되고있다고 전하였다.
론평은 세계의 수많은 언론들은 《핵시험장폭파는 긴장완화를 위해 노력하려는 조선의 의지를 보여주었다.》, 《투명성이 철저히 보장된 핵시험장페기는 조선의 평화애호적인 노력을 다시한번 명백히 확증하였다.》고 평하고있다고 밝히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인류의 공통된 념원과 지향에 부합되게 핵무기없는 세계건설에 적극 이바지하려는것은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확고부동한 립장이다.
우리 공화국은 핵시험의 전면중지를 위한 국제적인 지향과 노력에 합세할것이라는것을 핵시험장페기를 통해 세계에 똑똑히 보여주었다.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들은 이번 북부핵시험장페기조치가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완화하고 대화분위기를 마련해나가려는 조선당과 정부의 명백한 지향과 의지의 과시였다고 하면서 세계적인 핵군축과 평화와 안전에 기여하려는 공화국정부의 평화애호적인 립장에 환영과 지지를 표시하였다.
북부핵시험장페기의 전과정은 핵무기가 없는 세계를 건설하려는 국제적인 지향과 노력에 합세하려는 우리 공화국정부의 드팀없는 립장의 일대 시위로 된다.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하여 앞으로도 주변국들과 국제사회와의 긴밀한 련계와 대화를 적극화해나가려는 우리 공화국정부의 노력은 계속 강화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