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민주로총이 개악된 최저임금법의 페기를 요구하여 1일 청와대앞에서 롱성투쟁에 들어갔다.
롱성시작에 앞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단체는 최저임금법개악이 현 당국의 로동정책의 실질적파탄을 선언한것이나 다름없다고 비난하였다.
당국이 개악된 이 법을 페기하고 로동자와 국민의 뜻대로 거부권을 행사하라고 요구하였다.
이를 위해 롱성투쟁외에도 6월 한달동안 최저임금개악법페기 100만명 범국민서명운동을 벌리며 대규모의 로동자집회를 개최하는 등 강력한 투쟁을 전개해나갈 립장을 표명하였다.
지방자치제선거기간에 최저임금법개악에 찬성한 정당후보들에 대한 심판투쟁을 벌릴것이라고 단체는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