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에서는 특이하면서도 리용 및 보존가치가 큰 대상들을 천연기념물로 새로 등록하였다.
평양시 만경대구역 원로리의 룡악산기슭에서 솟아나오는 룡악산샘물은 오래전부터 맛과 수질이 좋아 인민들속에 널리 알려져있다.
원로리란 지명은 예로부터 물이 좋아 이 마을에 장수자가 많다는데로부터 유래되였다.
이 샘물을 마시면 오래 산다는 소문이 나서 많은 사람들이 룡악산에 올라가서 물을 마시군 하였다고 한다.
평안남도 평성시 화포리에 있는 화포금샘물은 건강장수와 치료에 적극 리용되고있는 희귀한 장수샘물이다.
약간의 금, 은, 셀렌 등이 들어있는 이 샘물은 회합도가 8인 천연소분자물이다.
나라의 황철나무들중에서 크고 오래 자란 금야황철나무도 천연기념물로 등록되였다.
이 나무의 높이는 38m, 나무갓너비는 동서방향으로 26m, 남북방향으로 26.5m나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