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8년 6월 6일기사 목록
민주조선 재침의 칼 벼리는 일본반동들 단죄
(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정부는 각료회의에서 난세이제도를 포함한 섬들에 《자위대》부대를 배치하는것을 골자로 하는 《해양기본계획》이라는것을 결정하였다.

한편 일본은 유엔평화유지활동을 구실로 남부수단에 파견된 륙상《자위대》성원들의 주둔기간을 1년간 더 연장하기로 하였다.

6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일본이 본토와 동떨어진 변방에 무력을 배치해야 할 긴박한 정황이 조성되였다거나 해외에서 《자위대》의 군사활동을 연장해가며 평화유지활동을 진행하여야 할 리유는 없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자위대》를 전략적요충지들마다에 집중배치해놓았다가 때가 되면 해외침략전쟁수행에로 내몰려는것이 일본반동들의 타산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그러나 일본반동들은 오산하고있다.

해외침략으로 살길을 열어보겠다는것은 섶을 지고 불속에 뛰여드는 어리석은 행위와 다를바 없다.

일본반동들의 무분별한 군사적망동을 국제사회는 예리하게 주시하고있다.

일본반동들은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