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에서 나노항균성에폭시수지칠감의 도입전망이 크게 기대되고있다.
이 칠감은 마감건재인 칠감분야의 경지를 새롭게 개척하여 전국에 알려진 금빛수지일용품생산사업소에서 연구개발하였다.
이 칠감은 병원성미생물에 대한 멸균률이 99.5%이상이며 해빛자외선을 막는 능력은 80%이상이다.
종전의 에폭시수지칠감에 비해 그 사용수명이 2배이상 길다.
평양대경김가공공장, 류경띄운콩공장, 조선적십자종합병원 등 많은 단위들에 도입되여 좋은 평을 받고있다.
의료보건부문과 식료가공부문 등 여러 분야에로 계속 확대도입되고있다.
얼마전 이 제품은 국가특허로 등록되였다.
부원 백영철은 우리의 기술자들은 조선로동당의 과학중시정책에 의하여 마련된 과학기술전당의 혜택으로 항균성칠감제조에서 핵심기술인 나노분말의 표면처리기술을 받아들여 미생물에 대한 멸균률을 높일수 있게 하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이 성과에 토대하여 항균성재료의 응용대상을 에폭시수지칠감뿐아니라 아크릴산수지, 폴리우레탄수지를 비롯한 모든 칠감들에도 적용하여 그 용도를 확대하고있다.
우리 사업소는 경영활동에서 과학연구와 생산을 완전히 일체화함으로써 첨단돌파전에서 확고한 지위를 차지하고있는 기술주도형단위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