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의 《아사히신붕》이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모독하고 조선의 현실을 악랄하게 헐뜯는 모략기사를 게재하였다.이 범죄행위의 장본인은 어용보수론객으로 악명높은 《아사히신붕》 서울지국장 마끼노 요시히로이다.
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마끼노와 《아사히신붕》이 반공화국모략선전에 열을 올리는 목적은 조선반도에 조성된 민족적화해와 단합, 정세완화의 분위기를 깨뜨리려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마끼노와 《아사히신붕》의 망동은 《일본소외》로 불안초조해하는 아베일당의 부추김밑에 벌어지고있는 반공화국적대행위의 일환이기도 하다고 론평은 폭로하였다.
하지만 일본의 모략군들은 오산하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일본의 매문가, 모략군들이 똑바로 알아둘것이 있다.아무리 혀에 굳은살이 박히도록 우리를 헐뜯는 구린내나는 입방아질을 해대고 서푼짜리 허위날조품들을 계렬생산해도 소용이 없다.그따위 좀스러운짓에 끄떡할 우리가 아니다.
론평은 공화국의 존엄높은 영상을 흐리게 하려고 미쳐날뛰는자들은 섬나라에 살건 그 어디에 있건 반드시 비싼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