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회에는 외무성 부상 최희철, 대외경제성 부상 리광근,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서호원, 녀맹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채춘희, 관계부문 일군들과 주조 여러 나라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들, 대사관 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스웨리예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