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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자유한국당》은 북남관계개선과 평화의 원쑤
(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의 《자유한국당》것들은 《국회》에서 채택하기로 되여있던 판문점선언지지결의안에 대해 그 무슨 《완전하고 검증가능》이니, 《핵심적인 내용》이니 하는 푼수없는 나발을 불어대며 정면으로 도전해나섰다.

한편 홍준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것들은 북남사이, 조미사이의 접촉들에 대해서도 《환상》이니, 《이상한 방향》이니 하는 악담들을 늘어놓고있다.

13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민족의 화해와 단합,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길을 가로막으려는 극악무도한 대결광기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저들의 만고죄악에 대한 반성은 고사하고 오히려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면서 판문점선언지지기운을 눅잦혀보려고 지랄발광하는것은 리명박, 박근혜역도처럼 앞으로도 민족앞에 죄악만을 덧쌓겠다는것이나 다름없다고 까밝혔다.

《자유한국당》것들이야말로 리명박, 박근혜역도와 조금도 다를바 없는 천하역적무리, 북남관계개선과 평화의 극악한 원쑤이라고 락인하였다.

론평은 대결에 명줄을 걸고 어떻게 하나 재집권의 망상을 실현해보려고 미쳐날뛰는 이런 역적무리들을 살려둔다면 민족공동의 합의들이 무참히 유린당하고 북남관계가 진통과 좌절을 겪은 쓰라린 과거가 또다시 재현될수 있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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