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로작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9일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는 소조책임자 마르틴 뢰체르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김정은최고령도자의 로작은 조선인민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총진군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고무적기치이라고 하면서 오늘 조선인민은 령도자의 사상과 로선을 철저히 관철해나감으로써 모든 분야에 걸쳐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그들은 조선로동당이 수령의 당으로서의 혁명적성격과 본태를 변함없이 고수하며 백승만을 떨치고있는것은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라고 강조하고 천출위인들의 로작연구보급사업을 적극 벌려나갈 의지를 피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