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18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에티오피아인사가 담화들을 발표하였다.
로씨야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 드미뜨리 꼬스첸꼬는 8일 담화에서 6.15공동선언은 민족의 분렬을 끝장내고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길을 밝힌 력사적리정표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난 4월 제3차 북남수뇌상봉과 판문점선언의 채택으로 하여 북남관계는 새로운 활기를 띠게 되였다, 이것은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결단과 노력에 의한것이다고 강조하였다.
에티오피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 니가투 다그나체우는 6일 담화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일각하의 조국통일유훈을 반드시 실현하시려는 김정은각하의 결심과 의지는 참으로 대단하다.
김정은각하께서는 올해 정초부터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획기적인 제안들을 내놓으시고 필요한 조치들을 취하도록 하시였으며 두차례의 수뇌상봉을 마련하시여 조선민족모두에게 희망과 활력을 안겨주시였다.
머지않아 조선은 김정은각하의 세련된 령도밑에 새로운 번영의 시대를 맞이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