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조국통일업적을 6.15북남공동선언발표 18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출판보도물이 7일부터 12일까지의 기간에 보도하였다.
에짚트신문 《알 아흐바르 알마싸이》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6.15북남공동선언의 근본핵은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이다.
이것은 김정일각하의 자주리념의 빛나는 결정체이다.
김정일각하께서는 많은 로작들에서 나라의 통일을 민족자주의 원칙에서 실현할데 대해 밝히시였으며 이를 시종일관하고도 확고부동한 립장으로 견지해오시였다.
뿐만아니라 뜨거운 민족애와 통이 큰 결단으로 력사적인 첫 북남수뇌상봉을 마련하시였다.
네팔인터네트잡지 《네팔 투데이》는 이렇게 서술하였다.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은 김정일각하의 민족대단합의 숭고한 뜻의 결정체이라고도 할수 있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반도에 대결과 불신의 기운이 짙어가던 지난 세기 말엽 민족대단결5대방침을 제시하시여 통일의 앞길을 밝혀주시였다.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조선반도에는 6.15통일시대라는 민족자주,민족대단합의 새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
캄보쟈국가라지오방송도 위대한 장군님의 조국통일업적을 칭송하고 오늘 조선통일의 전망은 김정일각하의 조국통일사상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계시여 밝고 창창하다고 보도하였다.
한편 10일 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기구는 인터네트홈페지에 판문점선언을 지지하는 글을 올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