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가 15일 편지를 올리였다.
편지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께서 몸소 머나먼 애국애족의 대장정을 단행하시여 조미관계의 새로운 장을 펼치신것은 민족의 화해와 번영, 통일을 위한 거족적흐름에 커다란 활력을 부어주시고 세계평화와 안정에 거대한 기여를 하신 금세기 최대의 사변이라고 밝혔다.
김정은국무위원장님께서 진행하신 이번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은 70여년간의 적대관계를 끝장내며 조선민족과 세계평화에 지대한 영향을 주고 시대의 물줄기를 정의와 평화에로 돌려세운 전무후무한 대공적으로서 력사에 길이 전해질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진정 민족사와 세계사에 큰 획을 긋는 특대사변을 일으키시고 조미관계수립과 세계평화를 위한 거창한 대업을 이룩하신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이시야말로 민족의 존엄과 위상을 최상최대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불세출의 영웅, 정의의 수호자이시며 민족만대의 번영과 인류미래의 밝은 희망을 안겨주신 21세기의 찬란한 태양이시라고 격찬하였다.
김정은최고령도자님께서 시대와 력사의 방향타를 억세게 틀어잡으시고 온 겨레와 인류를 자주와 정의의 길로 향도하시기에 우리 민족의 앞길은 휘황찬란하며 세계자주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편지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