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축구련맹 2018년 월드컵경기대회가 14일 로씨야의 모스크바에서 개막되였다.
개막식이 루쥬니끼경기장에서 있었다.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 로씨야련방 대통령과 국제축구련맹 위원장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가 여러 나라 국가 및 정부수반들과 함께 여기에 참가하였다.
개막식에서는 예술공연이 진행되였으며 로씨야대통령과 국제축구련맹 위원장이 축하연설을 하였다.
이어 로씨야팀과 사우디 아라비아팀사이의 경기가 진행되였다.
경기대회는 7월 15일까지 계속된다.
한편 13일 모스크바의 붉은광장에서는 국제축구련맹 2018년 월드컵경기대회를 경축하는 로씨야와 여러 나라 예술인들의 음악회가 있었다.
김영남동지가 뿌찐대통령과 국제축구련맹 위원장,여러 나라 국가 및 정부수반들과 함께 음악회를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