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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님과 일화(657)
   신념과 의지에 대한 추억

(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100(2011)년 9월 어느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고난의 행군시기 자신과 함께 온갖 시련을 헤쳐온 동지들에 대한 추억으로 감회가 깊어진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고난의 행군시기에 대한 자신의 추억은 고난과 슬픔에 대한 추억이 아니라 그것을 헤쳐온 신념과 의지에 대한 추억이라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고난의 행군 전기간 자신께서는 수령님께서 그토록 사랑하시던 인민, 수령님께서 맡기고가신 조선을 지켜야 한다는 각오, 우리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서는 그 무엇도 서슴지 않겠다는 사생결단의 의지만을 안고살았다고, 우리는 혁명을 끝까지 계속해나가야 한다고, 수령님을 따라서 시작한 혁명의 길을 끝까지 가고가려는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확고부동한 의지라고 교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우리에게는 혁명의 길밖에 다른 길은 없다고, 일군들은 폭풍이 아무리 사납다고 해도 혁명의 길에서 당과 운명을 같이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억척의 신념과 의지가 있어 나라와 민족의 번영을 위한 정치군사적, 경제적토대가 튼튼히 마련될수 있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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