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총련 오사까부본부 제24차대회가 10일 일본에 있는 오사까조선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부영욱 총련 오사까부본부 위원장을 비롯한 대의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대회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제24차 전체대회에 보내주신 축하문이 랑독되였다.
부영욱위원장이 본부집행위원회 사업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축하문은 총련의 위용을 세계만방에 떨치고 재일조선인운동을 상승발전에로 이끌어주는 불멸의 기치이며 필승의 보검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주체위업과 총련애국위업의 승리는 과학이라는 철석같은 신념과 의지로 심장을 불태우며 대오의 일심단결과 동포들사이에 오가는 정을 힘으로 하여 애족애국운동의 전면적부흥을 안아오기 위한 투쟁에서 대의원들이 영예로운 사명과 책임을 다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
대회에서는 일본인사들의 련대발언이 있은 다음 총련의 각급 기관들과 일본인사들이 보내온 축전들이 소개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대회에서는 총련 오사까부본부 위원장으로 부영욱이 다시 선출되였다.
대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편지가 랑독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