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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인사들 김정일총비서의 업적 칭송
(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4돐과 6.15북남공동선언발표 18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메히꼬, 스위스, 우간다에서 9일부터 12일까지의 기간에 집회, 강연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메히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베니그노 곤쌀레스 빌랴싸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을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였으며 조선통일의 리정표로 되는 6.15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4선언을 마련해주시였다고 언급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 마르틴 뢰체르는 조선로동당을 명실공히 수령의 당으로, 주체형의 혁명적당으로 건설하신 김정일동지의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 다니엘 루가라마를 비롯한 참가자들은 김정일각하께서는 일심단결을 조선로동당의 혁명철학으로 내세우시고 보다 반석같이 다지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스위스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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