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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우크라이나단체 6.15공동선언발표 18돐 성명 발표
(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발표 18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우크라이나단체가 12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로씨야 모스크바주체사상연구소조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2000년 6월에 채택된 북남공동선언은 조선통일문제가 민족내부문제이며 통일위업실현에서 외세의 간섭을 배격해야 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민족분렬의 고통을 끝장내고 북남관계를 개선하기 위하여 대용단을 내리시였다.

결과 판문점에서는 두 차례의 북남수뇌상봉이 이루어지고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이 채택되였으며 북남관계는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서게 되였다.

우리는 판문점선언이 반드시 리행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우크라이나 리보브주체사상연구협회는 6.15북남공동선언에는 조선민족의 화해와 협력, 통일을 위한 방향과 방도가 명시되여있다, 김정은동지의 결단에 의해 오늘 조선반도에는 평화와 화해의 분위기가 조성되였다, 조선인민은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언제나 승리만을 떨쳐갈것이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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