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1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제국주의자들과 어용나팔수들이 사회주의가 《비인도주의적인 사회》라고 헐뜯으며 자본주의의 《우월성》에 대하여 요란스럽게 떠들어대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론설은 제국주의자들과 부르죠아변호론자들이 《자유》와 《평등》에 대하여 광고하지만 그 어떤 기만선전으로도 반인민적인 자본주의사회를 정당화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인민대중의 참다운 자유와 권리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자본주의는 제국주의자들이 표방하는 《자유》로운 사회가 아니라 불평등한 사회,독재사회이다.
자본주의가 인민대중의 자유와 권리를 여지없이 짓밟는 반인민적사회라는것은 현실에서 뚜렷이 나타나고있다.
부유층은 갈수록 잘살고 가난한 사람들은 더욱 령락되고 빈궁화되여가는것이 자본주의사회이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할수 있는 사회는 오직 사회주의뿐이다.
사회주의는 력사의 준엄한 시련속에서 그 우월성과 진리성이 검증된 인류의 리상사회이다.
사회주의는 그 과학성과 진리성으로 하여 영원한 생명력을 가지고있다.
우리 인민은 실생활을 통하여 오직 사회주의만이 참다운 자유와 평등, 행복하고 보람찬 생활을 보장하여줄수 있으며 사회주의에로 나아가는 길만이 인민대중의 자주적리상을 실현하는 길이라는것을 신념으로 체득하게 되였다.
오늘의 세계에서 사회주의를 대신할만 한 리상사회는 이 세상에 없다.
론설은 인류의 념원은 오직 사회주의사회에서만 훌륭히 실현될수 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