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18돐에 즈음하여 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베네수엘라련대성위원회가 12일 까라까스에서 결성되였다.
위원회 조정자로 통일된 좌익당 련방정치비서국 총조정자 펠릭스 헤쑤스 벨라스께스 까스띨료가 선출되였다.
결성식에서 발언자들은 조선의 통일은 위대한 수령들이신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한생을 바쳐오신 숭고한 위업이라고 언급하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선대수령들의 조국통일사상과 위업을 받들어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력사적대업을 이룩해가시는데 대하여 찬양하였다.
그들은 조선인민의 사회주의건설과 조국통일투쟁에 대한 지지와 련대성활동을 적극 벌려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