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2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조선의 사회주의보건제도는 위대한 주체사상을 빛나게 구현한 가장 우월한 보건제도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조선의 보건은 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 사회의 모든것이 근로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의 상징으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하에서는 사람들이 병치료에 대한 근심걱정을 모르고 행복하게 살수 있는 의료상권리가 완전히 보장되고있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에서 무상치료는 중요한 국가적 및 사회적시책이다.
우리 나라에서는 인민들의 생명과 건강증진을 위하여 의사담당구역제, 어린이들과 녀성들에 대한 건강보호제, 사회보장제 등 여러가지 보건시책들을 실시하고있다.이와 함께 먼거리의료봉사체계와 구급의료봉사를 비롯한 전문과적의료봉사사업이 끊임없이 강화발전되고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당의 예방의학적방침이 철저히 관철됨으로써 전체 인민들이 보다 위생문화적인 환경에서 건강한 몸으로 일하며 생활하고있다.
이처럼 우리 나라 사회주의보건제도는 그 성격과 내용에 있어서 가장 우월한 인민적인 보건제도이다.(끝)